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인터넷은 오전 9시34분 현재 전일대비 300원(2.83%) 하락한 1만300원을 기록중이다.
신한금융투자는 CJ인터넷의 단기 투자심리가 악화된 이유로 FPS 게임 서든어택 개발사 게임하이에 대한 넥슨의 M&A 추진과 2/4분기 영업외손실 확대 우려감을 꼽았다.
이에 CJ인터넷는 지난 20일 기준 5월 한달동안 24.8% 급락세 보였다.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연구원은 "투자자산 상각에 따른 영업외손실 확대는 불가피하다"며 "다만, 일회성 처분손실에 대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향후 사업 구조의 긍정적 자리매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