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발 악재로 글로벌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서 지난 연휴 전날 목요일에는 지수가 한때 1600선이 무너지는 등 국내 증시가 하향형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급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지수가 5월달에 거의 100포인트 이상 급락한 것이다.
그러나 증시 전문가들의 시각은 아직 불확실성이 많기는 하지만, 지나친 급락장 후에 반등의 기회가 오면 급락했던 종목들 위주로 주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런데 일반 투자자들은 자신들이 주로 관심을 갖고 있었던 종목들만 예의 주시하면서 해당 종목의 주가가 자신이 생각한 가격보다 하락할 경우 매수 기회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 종목의 정확한 재무 상황과 해당 업종의 전체적 추이는 무시한 채, 자신의 직감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 이런 경우는 다른 주식 투자자에게 들었던 종목이거나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업종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 대부분 손실을 보게 마련이다. 해당 종목이 상승할 명백한 명분도 없는데 무조건적으로 맹신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천 수백여개의 종목들의 추세와 업종들을 다 알 수는 없기에, 일반 주식 투자자들에게 기업에 관한 분석과 추세를 설명하며 단기적으로 상승할 여력이 있는 종목들을 추천하는 증권 방송이 요즘 인기 있는 이유기도 하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에서 제공하는 증권방송 ‘온에어’에서 제공하는 수익업 서비스는 프로트레이더 양성소를 지향하는 곳으로 투자의 방향을 잡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종목들을 소개하면서 상승할 여력이 있는 명백한 이유를 제공한다.
뉴스핌 온에어 수익업 서비스에서 5월 17일날 수익실현한 종목들을 살펴보자.
CU전자를 시가에 추천하여 당일 13%의 수익을 거뒀다. K-IFRS 조기 도입 수혜주로 단기 급등 눌림목을 적정한 시기에 공략하여 성공한 케이스이다.

[CU전자 주가 차트: 대신증권 HTS]
20일날 급락했던 종목임을 감안하면 같은 종목이라도 얼마나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하는지 명백해 진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발표되는 정책 중에서 해당 정책에 대한 수혜주를 가려내고 차트를 신속히 분석하여 공략할 수 있도록 개인 투자자들을 도와주는 곳. 바로 뉴스핌 온에어 수익업 서비스(http://onair.newspim.com) 이다. 투자처 방향을 잃은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주식 멘토 임에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