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근처에 위치한 영종도 인천용유초등학교 1~3학년 초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한달동안 영어를 가르치는 '하늘사랑 영어교실'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한달 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이번이 4회째로, 인천국제공항 인근 초등학생들을 위해 미국 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대한항공 직원 등이 무료로 영어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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