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이날 스페인 일간인 엘 파리스의 대담에서 독일과 프랑스 등 최근 금융시장의 초점이 아닌 국가들도 긴축 조치들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은 유럽이 필요 시 적절히 대응할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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