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IT와 자동차등 오르는 종목과 그렇지 못한 종목의 차이가 벌어지는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
이에 증권사들도 대부분 IT 관련 종목을 집중 추천했다. 증권사 14개 추천종목 중 무려 8종목이 IT 관련주이다.
특히 하이닉스는 이번주 SK증권, 동양종금증권의 중복를 받으면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K증권은 탄탄한 반도체 수요로 업황 호조세가 지속 가능 할 것이고 주가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증가했다고 추천이유를 설명했다.
메모리 업황 호황국면 지속에 따라 1/4분기 이후에도 실적호조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동양종금증권은 추천이유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역시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의 중복 추천을 받았다.
대우증권은 현재 LED TV의 프리미엄이 유지된다면 시장 평균 패널 가격 대비 4~10% 높은 가격을 유지 할것으로 예상하며 LG디스플레이를 추천했다.
이어 우리투자증권은 수요측면에서는 중국수요와 LED TV, 3D TV 수요는 기존 예상을 상회할 전망이라며 LG디스플레이를 추천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와 현대증권은 대우증권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대우증권을 추천하며 대우인터내셔널, 하이닉스 등 지분 매각시 추가 이익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위탁매매영업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거래대금 회복시 업계내 최대 실적 가능할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우증권을 추천주로 꼽았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삼성테크윈도 추천주로 선정했다.
FLNG용 가스압축기, 바이오 분자진단장비, 그래핀 장비 등 신사업 진출로 중장기 성장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외 한화증권은 신규라인 건설에 수혜를 받고 반도체 설비 증설로 애셔(Asher) 수요 급증이 전망된다며 피에스케이를 추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