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카우식 바수 인도 재무부의 수석경제자문관은 인도의 물가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며 식품 물가 상승률이 느리지만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루피화 강세가 수출기업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통화 강세를 억제하기 위해 자본 통제를 고려하고 있진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인도 4월 도매물가지수(WPI) 상승률은 전년 동월에 비해 9.59%를 기록한 것으로 발표됐다.
이는 로이터통신의 전망치인 9.5%를 소폭 웃돌고 있지만, 직전월의 9.9%보다는 낮아진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