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는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4분기에 1150억원의 양호한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향후에도 높은 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간스탠리는 이날 보고서에서 "글로벌 항공업종의 영업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특히 항공 화물 운송 부문에서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 밝혔다.
모간스탠리는 이와 함께 금호그룹 관련 리스크도 점차 잦아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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