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이익 20억원과 순이익은 12억원을 기록해 각각 686.9%, 194.2% 늘었다.
중외홀딩스는 1분기에 이미페넴, 수액류 등 주력제품의 해외매출이 전년 동기에 비해 30% 성장했으며, 자회사의 지분법 이익에 힘입어 영업수익은 물론 이익에 있어서도 호조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중외홀딩스 관계자는 "해외사업 호조와 자회사의 실적이 호전됨에 따라 지주회사의 실적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까지 그룹 실적에 악영향을 미쳐온 환율이 안정됐으며, 핵심자회사인 중외제약의 당진공장 신규투자가 마무리 됨에 따라 수익성이 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