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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13)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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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5월 13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풍산

- 동 판매량이 자동차 및 IT용 중심으로 높은 매출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또한 방산매출도 수출확대와 국내 탄환 고급화 등 호재가 이어지며 매출 증대 지속

- 2010년 전체 실적은 1분기 실적에서도 확인되듯이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PMX지급보증 관련 우려감은 동래공장부지 개발가치와 상쇄될 것으로 중립적인 수준으로 판단

▷ 삼성전기

- MLCC와 LED부문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 특히 LED TV와 스마트폰 수요증가는 전체 부품수요의 확대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됨

- 한편 2009년 금융위기에 따른 설비투자 지연으로 부품 공급이 증가하는 속도가 제한적일 것. 따라서 2010년에도 부품업체인 동사의 주가가 강세를 보일 전망

▷ 대우인터

- 2010년 2분기 실적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철강 및 비철금속 가격 상승으로 상품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

- M&A가 지연되고 있는 점으로 인한 실망감 보다는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미얀마 가스전과 교보생명 지분 등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로 판단

▷ 다산네트웍스

- 2010년 1분기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연간 실적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매출액 +40%, 영업이익 162%)

- 1)국내시장 지배력이 높고, 2)미국, 인도 등의 초고속인터넷 확대정책의 수혜가 기대되며, 3)꾸준한 해외시장 개척 시도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 대한항공

- 2010년 2/4분기 전망: 계절적 비수기라는 점에서 1/4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 예상되나 전년대비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

- 중국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높아 국제여객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2010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현대해상

- 국내 대형 생보사 상장과 관련하여 전반적으로 보험업종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 계기가 될 전망.

- 금리 인상 지연과 자동차 손해율 악화 등 이미 노출된 악재들에대해서는 이미 보험주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상황. 따라서 전세계 보험주 가운데 가장 저평가된 국내 보험주에 대한 관심 필요.

▷ 글로비스

- 2010년 1분기 현대/기아차 해외공장 생산량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5.7% 증가하며 실적 개선추세 이어지고 있음.

- 지난 3월 미국 자동차 판매량은 24%YoY 증가. 현대/기아차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7.3%로 전월의 7.4%와 비슷한 수준.

▷ 엘엠에스

- 2010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4%, 30% 개선. 1)프리즘시트 M/S확대, 2) 광픽업렌즈 매출 급증, 3) LED TV용 복합플레이트 신규매출 확대 때문.

- 신규성장동력 부각과 프리즘시트 내 M/S확대 가속화, 동종업체대비 탁월한 실적개선 속도 및 고수익성 유지로 중장기적 상승추세가 지속될 전망.

▷ 하나마이크론

- 2010년 강력한 턴어라운드의 초입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주력사업인 반도체 패키징 매출이 급증할 전망. 2010년 매출액 2,680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예상.

- 2010년 추정실적 기준 PER 7.4배 수준으로 코스닥시장 10.7배 대비 30% 저평가. ROE 28.8%, PBR 1.6배 수준도 매력적인 구간

▷ 일진디스플레이

- 2010년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8배, 28배 급증하며 강력한 턴어라운드에 진입.

- 생산설비 확장 지속, 생산수율 향상, 원가절감 가속화 등의 호재로 중장기 성장 가능.

▷ 에코프로

- 2차전지 관련 양극활물질과 환경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면서 환경문제와 신재생 산업에 대한 꾸준한 정책적 지원이 이어질 전망.

- 특히 기존 소각식 대비 2차오염이 없는 촉매식 설비를 보유했다는 점에서 1분기 이후 반도체업체를 중심으로 수주가 개시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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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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