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14% 하락한 1만411.10엔으로, 토픽스 지수는 1.3% 하락한 932.10포인트로 각각 마감했다.
닛케이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 이상 상승한 1만643.24엔으로 출발했으나 유로존 구제안에 대한 회의적 반응이 부각되면서 상승폭을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했다.
특히 미즈호 파이낸셜이 대규모 증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5% 가깝게 급락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미토모 미츠시 파이낸셜 그룹 역시 증자계획 상한선을 인상한다는 발표에 3.6% 하락하는 등 대형 은행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