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도시바는 2012년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4500억엔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2009년의 1171억엔에서 280%나 늘어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바는 이를 위해 2012년까지 에너지와 헬스케어 그리고 정보기술 같은 신흥시장 공략 사업부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해외 판매 비율을 작년의 55%에서 63%로 높이면서 전체 판매액을 25% 늘어난 8조엔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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