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Harmonized) CPI 역시 4월에는 전월보다 0.1% 하락하고 전년보다는 1.0% 상승했다. 이 역시 잠정치와 같은 수치다.
품목별로 보면 식음료가 월간으로 0.7% 오르고 연간으로 1.2% 상승했고 피복류 및 주거비는 각각 월간 0.3~0.4% 그리고 연간 1.0~0.9% 오름세를 보였으나 여가 및 레저 물가가 월간 2.9% 급락하고 연간으로 2.2% 내림세를 보였으며 교육비도 월 0.5%, 연간 1.4% 하락률을 보였다.
가구 및 건강관리비 등은 월간으로 보합을, 연간으로는 0.5%~0.2% 상승률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3월에 독일 CPI는 전월보다 0.5%, 전년대비로는 1.1% 각각 상승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