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정부균)의 5월 11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10일 WTI油6월물은 전일대비 1.69달러(2.25%) 상승한 배럴당 76.80달러. Dubai油는 1.26달러(1.59%)상승한 80.69달러 (블룸버그)
ㅇ EU와 IMF의 구제금융 합의에 따라 유가는 1주래 처음으로 상승
ㅇ SchorkGroup대표 Schork, "강한 주식시장으로 인한 에너지 부문의 자동적 반등은 달러화 약세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OPEC 의장 al-Badri, "원유시장은 공급과잉. 그러나, 어떤 조치를 취하려면 아직은 두고 보아야 할 것. 세계경제는 만족스러운 속도로 회복되고 있으며, 올해 원유수요는 90만bpd증가할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 NYT)
◆ 국제금융시장
■ 글로벌 증시 급반등
ㅇ 뉴욕증시는 EU 재무장관 등 정책수립자들의 재정위기 타개를 위한 7,500억유로의 긴급융자제도를 창설하기로 합의, GE, Caterpillar, BOA 등 급등,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Chevron등 관련주 강세 등으로 급반등
-美Dow +3.90%, Nasdaq+4.81%, S&P500+4.40%
ㅇ 유럽증시는 EU 재무장관 등의 재정위기 타개책 합의, BNP Paribas, Banco Santander등 금융주, 금속가격 상승에 따른 BHP Billiton 등 관련주 강세 등으로 급반등
-獨DAX +5.30%, 英FTSE100+5.16%, DJStoxx600+7.2%
ㅇ 아시아증시는 유럽 재정위기 타개책에 따른 신용위기 해소 관측, 홍콩 의류 업체 Esprit, 濠Commonwealth Bank, 日MitsubishiUFJ 등 금융주 강세 등으로 반등
-中상해종합지수 +0.39%, 日Nikkei225+1.60%, MSCIAP+1.4%
■ 달러화, 유로화대비 하락
ㅇ 달러화는 EU의 재정위기 타개책 합의 등으로 유로화대비 소폭 하락
-달러/유로 1.2757→ 1.2787, 엔/달러 91.58→ 93.30
ㅇ 위안화는 약보합
■ 美국채수익률 급반등
ㅇ 유럽 재정위기 타개책 및 ECB의 채권매입 방침, 세계 주가 급반등, 금주 美재무부의 780억달러 국채 신규발행 등으로 국채수익률 급반등
-10yr3.43% → 3.54%, 2yr0.81% → 0.86%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