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창 사장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항상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자세로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야만 한다"며 "언젠가 모든 직원이 시상대에 설 수 있도록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1/4분기 최우수 성과 부서에 주어지는 혁신성과 부서상을 수상한 CJ GLS 택배사업본부 일산지점을 비롯해 분기별 최우수 영업인력에게 주어지는 성과 기여상,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적인 원가절감을 달성한 인력에 대한 사내 제안상 등을 총 3팀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