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에 따르면 이번 MOU는 CT&T의 하와이 R.A.S 공장설립과 관련하여 하와이주의 전폭적인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다. CT&T는 1차적으로 하와이에 조속히 연산 1만대 규모의 전기차 생산 공장을 착공하며, 2차로 전기버스, 4인승 전기차 및 전기 스포츠카 공장을 단계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하와이 주정부는 CT&T에서 생산한 전기차의 활발한 보급을 위해, 대규모의 공장 부지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관계도로 신설 등 인프라 구축지원, 구입보조금 지급, 무료 충전시설 설치 등 행정과 재정 측면에서 전폭적이고 포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CT&T의 하와이 전기차 공장은 지역특성을 살려 친환경 생산 공장과 전시, 판매장 뿐아니라, 전기차 시승 및 교육시설과 함께 전세계 CT&T 종업원을 위한 리조트단지가 포함된 'EV 테마파크'도 함께 조성되어 앞으로 ’하와이주의 자랑스러운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T&T 이영기 대표는 "한국, 중국 및 미국에 마련된 직영 생산 공장과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에 설립된 해외법인과 R.A.S 공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기차 생산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해 세계 최대, 최고의 '글로벌 전기차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