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내수는 전반적인 소비심리 회복과 현대차의 YF쏘나타와 투싼ix, 기아차의 K7과 스포티지R, 르노삼성의 New SM5등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 30.3% 증가한 12만3210대를 기록했다.
또한 수출은 미국, 유럽시장의 회복세와 중남미, 중동 등 신흥국의 빠른 판매증가로 전년동월비 46.4% 증가한 24만8675대로 금년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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