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머크는 지난 1/4분기에 총 2억 9900만 달러, 주당 9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특별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83센트의 순이익을 기록,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인 주당 75센트를 앞질렀다.
이번 분기 주당실적 결과는 특별 항목에 따라 왜곡된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총 14억 3000만 달러, 주당 67센트 순이익과 비교하면 초라한 것이다.
한편 머크는 올해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3.27~3.41달러로 제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주당 3.41달러에 미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