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2733억5400만원으로 전년대비 165.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67억9500만원으로 전년대비 26.7% 늘었다.
회사측은 이번 실적에 대해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와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 처분, 평가이익 증가 등으로 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트레이드증권 김학훈 경영전략담당은 "기존 온라인 사업부문을 포함해, 트레이딩, IB, 법인영업사업본부 등 신설 사업부들이 안정적인 실적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트레이드증권은 종합증권사로의 가속도를 배가하며, 기존의 안정적인 온라인 리테일 사업부문 수익을 기반으로, 오프라인과 신설사업부를 조기 정착시킨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이미 영업부PB센터와 테헤란PB센터, 용산PB센터 등 오프라인에 진출했으며, 트레이딩, IB, 법인영업사업본부 등 신설 사업부를 통한 수익구조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