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택된 과제 2건은 프랑스, 일본, 중국 등의 지지를 받아 국제표준 개발과제로 채택되돼 강신각 팀장(ETRI 융합통신표준연구팀)이 표준개발 과제책임자인 에디터로 선임됐다.
모바일 IPTV의 개념 및 범위는 아직 국제적으로 표준화가 되지 않았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서비스는 유선 IPTV 서비스를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제공하는 형태나 유선 IPTV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이동시 모바일 기기를 통해 끊김 없이 해당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명 3-스크린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다양한 모바일 IPTV 서비스 유형 들이 개발되고 있다.
방통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IPTV에 대한 관심과 국제표준 정립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이 모바일 IPTV 국제표준개발 과제를 제안해 국제표준 반영 및 국제표준화 작업을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