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충남 태안에 위치한 한서대학교 항공운항학과의 협조를 받아 태안비행장에서의 경비행기 탑승과 아시아나항공 본사 운항훈련동에서의 보잉 767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 및 어린이날 선물 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총괄 진행한 아시아나항공 조성호 부기장은 "조종사들이 시간을 쪼개어 참여한 금번 행사에 많은 어린이들을 초청할 수 없어 안타까웠지만 매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