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이 나들가게(스마트 샵) 개점행사 후 가게 내부를 홍두표 나들가게 수원점 사장과 둘러보고있다
[뉴스핌=이영기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3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탑동에서 나들가게(스마트 샵) 개점식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서 전국에 나들가게 200여개가 동시에 새출발을 했다.
중기청이 그간 유통체계 개선 등을 통해 대형유통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가게모델을 이번에 도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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