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KB금융 이사회는 30일 오전 정기이사회를 개최해 공석인 KB금융지주 회장 선임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규정에 따라 이경재 이사회의장을 비롯해 자크 캠프, 임석식, 함상문, 고승의, 김치중, 이영남, 조재목, 강찬수 사외이사로 구성됐다.
사외이사 모범규준에 의거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인 점을 감안해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제1차 회추위는 5월 5일 개최해 추천일정, 회장 자격기준 및 후보군 구성방안 등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