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1/4분기에는 중국시장 성장세 지속과 전 분기 세트 판매 호조에 따른 재고 부족, 일부 부품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안정화로 전년 동기 대비는 대폭 성장했다.
또 삼성전자 LCD사업부는 세트 업체들의 신제품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해 LED, 3D/ 240Hz 패널 등 기술력을 요하는 차별화 제품군에서 시장 지배력을 확대 하는 성과가 있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성수기를 대비한 설비 개선 작업 및 신공정 적용 등으로 일시적인 공급차질요인이 발생했으나 2/4분기부터는 이러한 차질 요인이 해소되고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