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호세 마리아 아스나르 전 총리는 독일 신문과의 대담에서 이 같은 의견을 밝힌 뒤, 두나라의 예산 불균형과 경쟁력 부족 등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 지역의 공공재정 상황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재정문제를 방관하면 할수록 위험은 더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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