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포드자동차는 지난 1/4분기에 총 21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 주당 50센트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일시 항목을 제외할 경우 주당 순이익은 46센트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기대치인 31센트를 웃돌았다.
또한 포드자동차는 2010년 실적 적망을 "견조한 흑자"라고 표현해 상향 조정하고 있음을 시사했고, 2/4분기 생산량과 금융자회사의 올해 전망도 지난해보다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쪽으로 높여잡는다고 밝혔다.
한편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포드 자동차의 주가는 실적 호재에도 불구하고 개장 전 하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