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총리는 "지난 해 4/4분기의 GDP수치는 영국 정부 당국이 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라며 "다만 올 한해 소비 감소가 진행되면 경기 침체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날 영국 통계청은 지난 1/4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0.2%로 하향 수정되었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