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일반무보증회사채가 1조280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주간 단위로 일반무보증회사채가 1조원을 넘은 것은 올들어 4번째다.
쌍용양회공업은 산업은행의 보증으로 올들어 2번째 보증채를 발행한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다음주 총 15건, 1조 380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는 이번주 64건 1조 5243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49건, 발행금액은 1443억원 감소한 것이다.
AAA등급인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29일 4500억원 어치를 운영자금 용도로 발행한다. 3년물 3000억원, 5년물 1500억원이다.
SK증권은 26일에 운영자금 용도로 500억원을, 쌍용양회는 27일 차환용으로 1000억원 어치를 발행할 예정이다. 쌍용양회는 지난 1월4일 이후 2번째로 보증채를 발행하는 것이다.
30일에 SK네트웍스와 LG텔레콤이 각각 2500억원, 10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운영자금 용도다.
한편,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7417억원, 차환자금 6099억원 시설자금 271억원 기타자금 13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