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간 나오토 일본 재무상은 이번 G7 회담에서 유럽 쪽에서 미국과 일본에 대해 그리스 지원 문제에 대해 지지를 요청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유럽이 그런 희망을 표현하기는 했지만 그건 구제기금을 지원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정치적 지지를 원한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간 재무상은 G7 회담 참석자들이 주로 그리스 문제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중국 위앤화나 금융 규제 문제는 전혀 논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간 재무상은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과 회동에서 위앤화 문제는 논의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위앤화 환율이 미국과 중국에게는 중요한 것이지만 G7 회담에서 공개적으로 논의될 것은 아니라고 본다는 의견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