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경기 확장세 역시 지난 2007년 10월 이후 30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마르키트는 유로존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7.5으로 직전월의 56.6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예상치 56.8을 웃도는 수치로 지난 2006년 6월 이래 최고치다.
같은 기간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역시 55.5로, 직전월의 54.1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로이터 예상치 54.3을 웃도는 결과로, 지난 2007년 10월 이래 최고치다.
이로써 서비스업 PMI지수는 8개월 연속 경기 확장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선인 50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아우르는 종합 PMI지수는 57.3(잠정치)으로, 전월의 55.9에서 상승하며 3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