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번 등급 강등 이후 신용등급 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산요전기 지분의 50.2%를 인수하면서 재충전 배터리업계 시장에 뛰어든 이후 파나소닉은 하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등급 강등에 대해 피치사는 "파나소닉이 산요의 지분 인수를 결정한 것은 에너지 시스템 기업으로서 전략적인 우위를 점하기 위한 일"이라며 "다만 이러한 시장 세분화는 당분간 파나소닉의 엄청난 에너지 재충전을 필요로 할 것"이라며 등급 강등의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파나소닉은 산요의 태양광 전지 생산을 배가시키기 위해 2011년에서 2016년 에 이르는 회계년도에 1000억엔에 이르는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우리시각 오후 1시 40분 현재 파나소닉의 주가는 1.23% 하락한 1365엔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이날 닛케이225 지수는 이미 1% 이상 밀려 있는 상태여서 피치의 등급 강등이 투심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