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을 비롯한 미국 주요 기업들의 강력한 실적 발표와 함께 아시아 증시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상품을 비롯한 고수익 통화들에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후 2시 30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후반 93.26/27엔에서 하락한 93.19/21엔에 호가되고 있다.
93.50엔 선을 앞두고 일단 주춤했으나 여전히 고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전날 125.64엔까지 상승한 유로/엔 환율은 같은 시간 125.03엔으로 후퇴하고 있으며 호주달러/엔 환율도 86.90/96엔으로 뉴욕장 후반 86.87엔에서 상승하고 있다.
캐나다 루니화는 중앙은행이 이르면 오는 6월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영향으로 달러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 환율은 0.9953루니까지 하락했다.
한편 유로화는 그리스의 재정적자 문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달러에 대해 2주 최저치 수준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1.3426/28달러에 호가되면서 뉴욕장 후반 1.3438/39달러보다 소폭 하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