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수비르 고칸(Subir Gokarn) 인도준비은행(RBI) 부총재는 "통화정책은 기준금리만을 활용할 경우 그 파급 효과가 높지 못하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한 "중앙은행이 시장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미세정책 활용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RBI는 전일 기준금리인 PR금리를 5.25%로, 역RP금리는 3.75%로 각각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24일부터 현금지급준비율도 6.0%로 0.25% 인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