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반석 LG화학 부회장은 20일 서울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1/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전세계 태양전지 수요 증가로 원료가 되는 폴리실리콘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해 LG화학의 폴리실리콘 사업 진출 여부는 업계의 관심사중 하나다.
국내에서는 현재 OCI, 한국실리콘 등이 폴리실리콘을 본격 생산중이고, 지난 2월에는 KCC도 폴리실리콘 공장을 준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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