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내춘 박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연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약 15년 동안 면역세포치료 및 각종 항암치료 등을 시술한 바 있는 항암치료의 권위자로 손꼽히고 있다.
엔케이바이오는 현재 특정 항원의 반응 없이도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 등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NK(Natural Killer 자연살해)세포를 활용한 면역세포치료제 NKM의 임상3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현재 NKM의 임상3상을 위한 환자 등록이 약 60%정도 진행된 상태.
윤병규 대표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덴드레온의 ‘프로벤지’가 5월 안에 최종 승인되면, 국내에서도 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한 기대감 상승으로 인해 면역세포치료 활성화는 물론 매출 상승 효과까지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 대표는 이어 “유내춘 박사의 과거 세브란스병원 재직시 성과를 비추어볼 때 NKM의 매출 확대는 물론, 국내 면역세포치료 시장의 확장에 도화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