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1057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투자기간(1년)동안 지수 상승 시 지수상승률의 200%로 수익상환 되거나 지수 하락 시 90%이상 원금을 보장해주는 상품구조이다.
투자의 안정성뿐 아니라, 지수 상승을 예상하는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던 상품이었다.
설정 당시 KOSPI 200지수의 기준가격이 171.33에서 만기평가가격이 227.69로 약 32.89%상승하여 수익 상환되었다.
신한금융투자 최영식 OTC부장은 "요즘처럼 '안갯속' 장세가 지속될 때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안투자상품으로 주목 받는 것이 바로 파생결합증권(ELS) 상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