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신규 사업이 자리를 잡고, 실적에 대한 양적·질적 기여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39.2% 늘어난 1958억원, 영업이익은 424.9% 급증한 147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지난해 150억원을 매출을 기록하며 LG화학의 벤더로 진입한 2차전지 보호회로 사업이 올해에는 전년대비 1.8배 가량 성장한 매출 42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불규칙한 수주로 인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던 와이브로 단말기 사업도 사우디 모빌리(社)로부터 세번째 수주를 확보하는 등 신뢰를 높이고 있다"며 "올해에는 전년대비 5.6배 가량 성장한 365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 외에도 "전방 업체와 동반 진출한 베트남 키패드 생산 법인이 올해 상반기 중에는 본격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