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중앙은행은 16일(현지시간) 정책회의를 갖고 시장의 예상처럼 4.5%인 기준금리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또 향후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을 중시하며 얼마나 빨리 생산부문의 격차를 줄이면서 경제가 회복될지를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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