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또 위메이드 온라인의 새로운 기업이미지(CI)도 선보였다.
지난 2월 YNK재팬의 지분을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선 위메이드는, 자회사들과의 브랜드 시너지 및 시장 경쟁력 강화, 상호 비즈니스의 유기적인 증진을 위한 '글로벌 브랜딩 통합' 정책의 일환으로 이번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이에 따라 일본 현지법인인 위메이드 온라인은 '위메이드'라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비전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기업 가치를 높여갈 방침이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는 "'위메이드'라는 기업브랜드와의 연계성과, 지역과 연령 구분 없이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한 '온라인'이라는 세계관이 결합해 새로운 도약과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 대표는 또 "중국과 미국법인 등 타 해외법인들과 함께 글로벌 인프라 확장에도 앞장설 것"이라며 "세계 게임시장에서 '위메이드'라는 브랜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위메이드 온라인(구 YNK재팬)은 '로한' '십이지천2' '씰온라인' 등의 안정적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약 8억3000만엔을 달성했으며 현금 보유액은 약 6억2000만엔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