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피탈 관계자는“회계 감사가 진행중이라 정확한 수치를 얘기할 수는 없다”면서도“10% 밑으로 떨어진 건 맞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부실채권 등이 정리되면서 직전 회계연도에 비해 자산건전성이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지난 20기 회계연도의 무수익여신 비율은 17.45%였다.
무수익 여신이란 부실대출금과 부실지급보증금을 합친 개념으로 빌려준 돈을 회수할 가능성이 없거나 어렵게 된 부실채권을 의미한다.
회사 관계자는“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 역시 높아질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기 BIS기준 자기자본 비율은 25.71%였다.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이란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의 비율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