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Euro Mtn프로그램 신용등급은 공사 신용등급(무디스 A1, S&P A, 피치 A+)와 같은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공사가 앞으로 Euro MTN프로그램을 통해 끌어온 자금은 외화대출 등 공사 일반영업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공사는 이날 "지난해 공사출범에 즈음하여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 Euro MTN 프로그램 설정은 해외자본시장에서의 자금조달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사는 올해 국내외에서 모두 14조 6000억원을 끌어들이되 이 가운데 일부는 해외자본시장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유재한 사장은 "외자조달과 관련하여 이번 프로그램설정은 향후 공사의 활동에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며 잠재투자자들에게 우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무디스의 A1등급은 전일 한국정부에 대한 무디스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을 반영, 부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