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탈로그 애플리케이션은 모바일 웹서비스 보다 약 3배 가량 높은 고해상도 화면을 구현해 기존 모바일 커머스의 정보전달력이 떨어지는 점을 해소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패션의류, 뷰티상품의 경우 상품을 확대, 축소 하는 등 자유롭게 상품을 볼 수 있어 패션의류 상품의 소재 및 색상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모바일 카탈로그는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상품을 선택해 결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상담원으로 연결돼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모바일웹 바로가기 서비스가 있어 롯데엠몰도 이용할 수 있다.
신매체산업팀 이영헌 팀장은 “TV에 비교해 기존 모바일 웹서비스가 아놀로그 라면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은 HD급 해상도”라며 “상반기 내 스마트폰 카드결제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