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광전자는 내달 31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및 주식매수청구기간(6월 1일~6월 20일), 합병등기를 거쳐 오는 7월 12일 부터 시장에서 정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합병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합병추진 배경은 그룹3사의 경영효율화, 조직인프라, 시장지배력을 강화함은 물론 신성장사업에 대한 확대 진출 등의 측면에서 3사 합병에 따른 시너지가 높을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합병을 기반으로 30년간 축적된 광기술과 Power Management 기술을 융합해 한국고덴시와 나리지*온의 LED, 태양광, 하이브리드 센서 산업 등 신 성장사업을 집중 육성해 합병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