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칠레 중앙은행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지난 2월에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칠레 경제의 잠재 성장률이 1/4분기에 3%포인트 정도 위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칠레 중앙은행은 지난 번 강진이 오는 2/4분기 성장률에는 2%포인트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보고서는 칠레 중앙은행 연구소가 작성한 것으로 통화정책 회의를 하루 앞두고 정책 이사회에 이미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칠레 중앙은행은 지난 2월 발생한 강진의 영향으로 중기 물가 추세를 예측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