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신규법인 설립은 중앙디자인과 LED기술개발진들이 각각 50%를 출자해 설립하는 것으로 이미 이를 위한 업무조인식 등 필요한 절차를 마친상태다.
중앙디자인 및 업계 관계자는 "신사업인 LED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이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며 "삼성LED, LG전자, 중국의 청화그룹 등을 이미 수요처로 확보해 사업초기부터 매출발생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직 사업 초기단계라 완벽한 생산라인을 갖추지는 못했으나 향후에는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공장도 세울 계획"이라며 "LED 사업을 통해 올해는 연간 230억원, 내년에는 450억원의 추가적인 매출도 거둘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