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 관계자는 14일 "지난해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A사와 휴대폰 부품 공급 등에 관한 협상을 진행해 왔다"며 "현재 관련 부품의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1차 샘플테스트가 마무리 된 상황"이라며 "가격조정 등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빠르면 올해 상반기안에 초기 물량 납품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인터플렉스는 또 글로벌 휴대폰생산업체인 N사와의 부품 공급 계약도 추진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N사와의 부품 공급 협상을 시작한 단계"라며 "부품 신뢰성테스트 등을 거쳐 실제 공급이 이뤄지기까진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플렉스는 올해 1/4분기 매출액 763억원, 영업이익 7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39.3%와 886.7%의 증가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