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6월물은 8.80달러 하락한 온스당 1153.40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1145.40달러~1158.10달러.
RBC의 조지 게로지는 투자자들이 유로존 경제의 금융 건전성과 그리스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확산되며 과매수 상태였던 시장에서 차익 실현에 나섰다고 전했다.
아울러 1160~1165달러의 저항선이 강력하며 추가 상승에 제약이 걸렸고, 이로 인해 기술적 매도세가 출현한 것으로 Kitco의 존 나들러가 지적했다.
달러가 유로화에 다시 반등한 것도 금 시장에는 부담이 됐다.
금 현물가는 이 시간 온스당 1152.90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일 뉴욕종가는 1155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