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상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이마트 기조적 실적개선 모멘텀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며 “중기적 관점에서 비중축소 시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단기적으로는 이마트 실적의 가시적 회복과 삼성생명 지분가치 부각이라는 긍정적 주가 모멘텀이 있지만, 2/4분기 중반 이후 삼성생명 상장이 실제 성사되고 하반기 이마트의 기조적 실적개선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는 현재의 긍정적 주가 모멘텀이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다만 고용지표 개선 본격화로 인해 2/4분기와 하반기에도 실적상승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민 애널리스트는 올해 총매출과 영업이익은 14조665억원과 1조5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4%, 14.3%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