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3월 기업물가지수가 전년대비 1.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전월대비로는 0.2% 상승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년대비 1.2% 하락하고 전월대비로는 0.3%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일본 기업물가는 지난해 8월 8.5% 하락률을 기록한 이후 7개월 동안 낙폭은 점차 둔화되는 추세다.
국제유가가 반등한 영향이 작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국내 수요 부족으로 인해 상승은 제한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