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정 애널리스트는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중국 고객을 중심의 외형성장 모멘텀은 꾸준할 것"이라며 "중국 시장이 GKL의 성장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중국인 입장객수가 1/4분기에만 70% 이상 증가하는 등 추세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인의 드롭액 비중이 전체 드롭액의 20% 대 중반까지 상승했다는 것.
그는 "중국인의 단기 무비자 입국이 무산되는 분위기지만 이러한 혜택이 없더라도 중국인의 아웃바운드 여행수요 증가와 더불어 금년부터 시작된 한국방문의 해와 같은 이슈를 감안하면 중국 카지노 고객의 고성장세는 유효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중국 대상의 정켓 확대, 마케팅 인원 강화 및 중국 고객 유치를 위한 프로모션행사 진행과 같은 중국 카지노 고객 확대 정책을 펼치고 있고 향후 중국의 높은 경제성장률과 위안화 절상, 중국입장객 마케팅 강화 등을 감안하면 중국인의 드롭액 비중과 일본인의 드롭액 비중 격차가 축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