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부광약품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300원(1.76%) 증가한 1만7350원에 거래중이다.
전문가들은 부광약품이 주력 품목의 안정화와 경쟁력 있는 신규 품목의 출시 등으로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최근 정부에서 의약품 판매시 발생하는 리베이트에 대해 강력하게 척결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며 "이는 오리지날 약물에 대한 선호 현상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이에 부광약품에 유리한 영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주력 품목이 주로 오리지날 품목이라 차별성이 없어 높은 판매비용을 수반하는 제네릭에 비해 수익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